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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촐트” 검색 결과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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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럿|Christian Petzold|1995|67m

[에디터 코멘트] 제목은 '파일럿'이지만, 그녀들은 결코 하늘을 날지 못합니다. 화장품 가방을 들고 회색빛 아스팔트 위를 떠도는 두 명의 세일즈 우먼. 페촐트는 지상에 발 묶인 채 불안한 내일을 꿈꾸는 이들의 고단한 여정을 서늘하게 그려냈습니다. 차가운 현실 속에서 서로에게 유일한 온기가 되어주는 두 여자의 로드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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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Christian Petzold|2005|85m

[에디터 코멘트] 오랫동안 잃어버린 딸을 찾아 헤매는 여자와 고아원에서 자라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는 소녀. 베를린의 낯선 공원에서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은 서로에게서 무엇을 느꼈을까요? 닿을 듯 닿지 않는 외로움을 투명하고 시리게 담아낸 초기 걸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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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스부르크|Christian Petzold|2003|93m

[에디터 코멘트] 적막한 공업 도시 볼프스부르크. 뺑소니 사고로 아이를 잃은 어머니와 죄책감에 시달리는 가해자가 우연히 마주칩니다. 서로의 정체를 모른 채 시작된 위험한 끌림. 그 끝에는 구원이 있을까요, 파국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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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라|Christian Petzold|1998|85m

[에디터 코멘트] 부유한 남자들을 상대로 도둑질을 하는 언니 페트라. 그녀가 훔친 돈은 유학 중인 동생 프란치스카의 학비가 됩니다. 자매의 평범한 미래를 지키기 위해 시작된 범죄와 이중생활. 사랑과 돈이 어떻게 교환 되고 소비되는지, 페촐트의 서늘한 시선이 파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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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리브레|Christian Petzold|1996|92m

[에디터 코멘트] 유럽의 회색빛 도시 밑바닥에서 만난 두 남녀, 톰과 티나. 가진 것 없는 그들에게 '쿠바 리브레'는 유일한 탈출구이자 간절한 꿈입니다. 고독한 영혼들이 서로를 의지하며 찾아 헤매는, 페촐트 초기작 특유의 씁쓸하고도 애틋한 로드 누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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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속한 나라|Christian Petzold|2000|106m

[에디터 코멘트] 과거 일로 인해 평생을 숨어 지내야 하는 부모와, 그들과 함께 도망자 생활을 하는 10대 소녀. 평범한 친구도, 첫사랑도 그녀에겐 허락되지 않는 사치입니다. 불안한 도피 생활 속에서 피어나는 소녀의 성장통을 그린 페촐트의 기념비적 데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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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라|Christian Petzold|2007|89m

[에디터 코멘트] 불행했던 결혼 생활을 뒤로 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아 떠난 옐라. 유능한 회계사로서 성공적인 새 출발을 하는 듯하지만, 낯선 도시의 풍경은 어딘가 비현실적이고 위태롭습니다. 자본주의라는 차가운 시스템 속에서 부유하는 인간의 불안을 날카롭게 포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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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망|Christian Petzold|2008|93m

[에디터 코멘트] 불명예 제대한 군인, 빚에 쫓기는 여인, 그리고 돈 많은 이민자 사업가. 우연한 만남으로 얽힌 세 사람은 서로 다른 결핍을 채우기 위해 위험한 관계에 발을 들입니다. 출구 없는 욕망이 얽히며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멜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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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짓|Christian Petzold|2018|101m

[에디터 코멘트] 과거의 유령들이 현재의 마르세유 거리를 배회합니다. 1940년대의 비극을 현대의 풍경 속에 포개어 놓은 이 영화는, 시공간을 잃어버린 채 누군가를 기다리는 자들의 쓸쓸한 뒷모습을 비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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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디네|Christian Petzold|2020|89m

[에디터 코멘트] 베를린의 역사 위로 물의 정령 설화가 겹쳐집니다. 떠난 남자를 죽여야만 하는 가혹한 운명 앞에서, 운디네는 '크리스토프'를 만나 숨을 쉽니다. 도시와 신화, 현실과 환상을 유영하는 페촐트의 가장 낭만적인 수중 멜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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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파이어|Christian Petzold|2023|102m

[에디터 코멘트] 숲은 불타고 있고, 마음은 끓어오릅니다. 다가오는 산불의 열기보다 더 뜨겁고 위태로운 네 남녀의 여름 밤. 페촐트는 재난과 멜로를 섞어 가장 아름답고 서늘한 '붉은색'을 만들어냈습니다. 타오르는 숲 속에서 길을 잃은 연인들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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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Christian Petzold|2014|98m

[에디터 코멘트] 죽음에서 돌아온 여자가 자신의 얼굴을 잃어버린 채 남편 앞에 섭니다. 잔인하게도 남편은 아내를 닮은 그녀에게 '아내 연기'를 제안하죠. 전후 독일의 폐허 위에서 펼쳐지는 가장 슬프고 기이한 영화. 'Speak Low'가 흐르는 순간의 전율은 영화사에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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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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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Christian Petzold|2012|105m

[에디터 코멘트] 1980년 동독, 감시가 일상이 된 시골 마을로 좌천된 의사 바바라. 서독으로의 탈출을 꿈꾸던 그녀에게 어느 날 묵묵히 곁을 지키는 한 남자가 들어옵니다. 자전거를 타고 가르는 바람 소리와 눈빛으로 완성한, 페촐트 필모그래피 중 가장 우아하고 아름다운 멜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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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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